CBS(한용길 사장)가 신천지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이음공동체’ 사역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10월 23일 오후 3시 CBS 본사(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이음공동체 사역 감사예배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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