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신교는 기독교를 적대시하고 정죄하며, 스스로 기독교와의 연관성을 부정한다. 그들은 “지금은 교회를 세우는 때가 아니라 국도(國度)를 바로 세워야 할 때라고 주장한다.”1) 또한 “현 시대는 성찬, 세례 등 예배 의식이 필요 없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