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직무대행 윤보환 목사, 기감)가 이단 대처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기감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 목사, 이대위)가 지난 4월 “사이비 신천지 집단 접근 여부 체크용 설문지”를 배포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달 24일 감리회 본부 16층에서 열린 제5차 회의를 통해 신천지 관련 대응 자료집과 존 웨슬리 구원론 중심의 교리집을 발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