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신수인 목사, 예장고신)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진창설 목사, 이대위)는 6월 7일을 이단경계주일로 지킬 것을 부탁하면서 방법을 안내했다. 이대위는 5월 31일과 6월 7일 주보에 이단경계주일을 공고하고, 이단경계주일 관련 설교 및 특강, 탈퇴자 간증을 권면했다. 또 이단 관련 자료 배포, 이단경계 릴레이 및 합심 기도, 이단 척결을 위한 한 주일 헌금, 각 노회 이단 전문상담가 격려 등 준수 방법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