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를 향한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대처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전국신천지 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의 활동이 활발하다. 전피연은 신천지 과천본부 폐쇄와 신천지 학원법 위반 및 위장교회 관련자 처벌,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와 의 면담 요청 등의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의 위법성과 피해 상황 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