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한상협은 지난 2월 25일 신천지에 대해 “이만희 교주를 이 시대의 구원자, 만왕의 왕으로 믿는 종교사기 조직”이라며 “망상적 교리를 신봉 하는 비상식적 종교사기 조직과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가 합쳐져 대한민국을 초토화할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