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 주최로 신천지 이만희 구속 수사와 가출 자녀 귀가 촉구에 대한 기자회견이 2월 27일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진행됐다. 전피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청춘반환소송 경과보고 ▲신변보호서 폐기 및 가출자녀 신병확보와 안전조치 귀가요청 ▲윤석열 검찰총장께 보내는 호소, 고소장 내용 발표 등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