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친가와 외가를 통틀어 처음 예수를 접한 믿음의 일세대다. 합동신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장로교 목사가 되었다. 신대원 시절에는 ‘서울온누리교회’ 를 섬기다가 졸업 후 중국 청도에서 ‘청도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섬겼다. 2007년 중국 광저우시 외곽에 ‘판위한인교회’를 개척했고, 2009년 시내로 확장 이전하면서 ‘광저우호산나교회’로 이름을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