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우간다 한인 선교사 협회(한선협)가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를 조직하고, 적극적으로 대응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선협 이대위 측은 지난 1월 본지에 “한 이단 단체가 우간다 지역에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 집회를 차단하고 나아가 해당 단체를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도움을 요청해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아프리카, 우간다, 한인 선교사 협회, 이대위, 교단결의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의 해외 포교 집중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해외 목회자 세미나로 미혹 [ 신천지 ] 아프리카 신천지 활동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