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해부』(박유신,「기독교포털뉴스」)는 신천지 측 3대 서적 『요한계시록의 실상』, 『예수 그리스도의 행전』, 『천지창조』 중 하나인 『천지창조』를 조직 신학적 기반 위에서 치밀하게 분석하고 성경적 바른 해석이 무엇인지를 제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대해부, 박유신, 신천지, 기독교포털뉴스, 기자간담회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김주원 목사, 『요한계시록으로 정면돌파』 신간 발간 [ 신천지 ] 『신천지 요한계시록의 실상 大해부』출간 [ 신천지 ] 신천지 실세였던 김남희, “이만희는 사람, 신천지는 사기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