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 대표 홍연호 장로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의 고향인 ‘청도’에서 시위를 진행했다. 이씨의 고향이자, 신천지 성지로 불리는 곳에서 저들의 실태를 폭로해 근간을 흔들겠다는 취지였다. 전피연의 시위에 마음이 동한 지역 주민들은 그간 신천지가 주민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해왔던 활동을 하나하나 제보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만희 고향 청도, 전피연, 홍연호 장로, 신천지, 가정파괴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에게 '빼앗긴' 가족 '되찾아' 와야 한다 [ 신천지 ] 전피연 대입 수험생 및 신입생 이단예방활동 진행 [ 전체 ] '유사종교 피해방지특별법' 제정 요구 어디까지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