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문화센터로 위장, 미혹하고 있습니다. 4월 6일 경남 양산신도시 증산역 앞에서 다인문화센터가 청년들에게 “마음 건강 프로그램 개굴 교실” 홍보 전단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가 배포한 포스터를 통해 새로 공개한 신천지 위장 미혹 장소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거리포교, 모략 관련기사 [ 신천지 ] 문화센터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 신천지 ] 2024년 부산지역 신천지 동향 분석 및 거점 전수조사 [ 신천지 ] 이단상담소 위장 잠입한 신천지, 벌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