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표 한학자)가 가평군청과 함께 뛰어들었던 ‘북한강 유·도선 사업’이 실제화될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 유관기관인 “HJ레저개발” 측은 지난해 10월 26일 진수식을 마쳤고, 내년 3월 정식 출항을 목표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가평군, 성지, 북한강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신한국가정연합 강원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 전달 [ 통일교 ] 통일교 한학자 노골적인 신격화 ··· 문선명은 이름뿐 [ 통일교 ] 가평군, 북한강 관광 유람선 추진… 2022년 운항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