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익명성’이라고 할 수 있다. 닉네임 속에 숨어 진짜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도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기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한다. 그만큼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이단과 관련해서 생각해 본다면, 탈퇴자나 탈퇴를 고민하는 신도가 익명으로 활동함으로써 개인이 특정되지 않는 안전함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온라인, 커뮤니티, 이단예방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기독교계 아이돌을 꿈꾸는 박혁 [ 이단/말 많은 단체 ] 치킨게임에 빠진 오빠, 회사 퇴사 선언 [ 신천지 ] 유튜브 속 전쟁, 신천지 저작권 침해 신고의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