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이마트 과천점이 위치한 스노마드 빌딩(별양상가3로 11)을 전부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과천을 신천지의 성지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에도 신천지는 대형 건물을 매입한 뒤 종교시설로 용도 변경을 시도하는 전략을 사용해 왔다. 이에 ‘과천지킴이시민연대’를 비롯한 지역 시민단체들은 신천지의 과천 성지화 시도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과천, 성지화 관련기사 [ 신천지 ] 과천 시민들, “신천지 OUT!” [ 신천지 ]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신청에 적극 [ 신천지 ] 신천지, 고양시 풍동에 교회 못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