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구역장이라는 직책을 맡으면서부터 신천지 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신천지에서 소모임 전도가 생겼을 때 1등 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만희를 가까이서 보고 싶어 잠깐이었지만 의전 활동도 했습니다. 교사 활동과 여러 열매 맺는 활동에 전념하다보니 하루에 3시간씩만 자면서 신천지 활동을 하게 되었고 남들보다 빠르게 구역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탈퇴자, 간증 관련기사 [ 신천지 ] 업그레이드되는 신천지 청년 포교 [ 신천지 ] 노년층 겨냥하는 신천지 [ 신천지 ] 문화센터로 위장한 신천지의 포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