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사망 이후 7남 문형진이 후계권을 이을 것으로 점쳐져 왔다. 일찌감치 상속권을 넘겨받아서다. 실제로 통일교 내 후계자를 상징하는 “세계회장”직을 담당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교세, 신도 관련기사 [ 통일교 ] 홈플러스에서 만난 통일교 제품 [ 통일교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특별연설 [ 통일교 ] 통일교 신한국가정연합 강원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