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와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등 대표단이 미국 뉴욕에 위치한 WEA(세계복음연맹, World Evangelical Alliance)를 2022년 6월 6일 방문해 사무총장 토마스 슈마허 박사를 만나 향후 협력 강화에 관해 논의했다. 지난 2016년 2월 한국에서 개최된 WEA의 세계지도자대회에 불참했던 한교연이 WEA와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교연, 미국, WEA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WEA 총회와 장재형 논란 [ 교계/세미나 ] 한기총·한교연 통합 추진과 문제점 [ 전체 ] 다름과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