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본부장 최바울) 관계자들이 예장합동과 통합 등 각 교단을 상대로 예의주시, 참여금지 단체로 규정된 결의를 풀어달라는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가 ‘인터콥 이단성 특별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기자회견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한기총, 김노아, 최바울, 예장부흥(설립자 변승우) 임원 선출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KWMA 탈퇴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선교회, 인터콥 주의하라는 글에 서영국 목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