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여수노회(노회장 최종호 목사)에서 지난 4월 26일 레마선교회 이단해지 철회 헌의안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예장통합 교단은 작년 106회 정기총회에서 이명범씨(레마성서연구원)를 이단 해지로 결의한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통합, 레마선교회, 이명범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예장통합, 노우호·이광복 목사 참여금지 [ 교계/세미나 ] 예장통합 상대 ‘총회결의 등 무효 확인 소송’ 각하 처분 [ 교계/세미나 ] 통합 측 이단특별사면 해프닝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