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조민기 기자가 교주 허태기를 추종하는 피복음교회 신도에게 폭행을 당했다. 피복음교회 신도는 조 기자가 작성한 “피복음교회의 계속된 피해”란 제하의 기사에 앙심을 품고 사무실을 방문했으며, 이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기자를 폭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복음교회, 폭행, 허태기, 추적60분, 전투기도문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피복음교회의 계속된 피해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의 성(性) 교회의 성(聖) [ 이단/말 많은 단체 ] 귀신을 내쫓으면 병이 완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