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단독 성전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코로나 이후에도 10여 곳에 단독 성전을 마련했다. 최근에도 남양주 별내, 수원 호매실, 전주 완산 지역에 단독 건물을 완공했고, 원주시 태장동, 대구시 만촌동 일대에도 건축 허가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부동산, 종교부지, 행정심판, 협박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적극적인 교회 매입 시도 여전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부동산 현황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동아일보」에 12억 이상 주고 홍보기사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