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부동산 확장이 끝을 모르고 달리고 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과 원동 그리고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각각 건축과 증축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민원을 통해 입주를 막아서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종교부지 선점, 법적 대응, 협박 등을 통해 계속해서 부동산을 늘리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부동산, 종교부지, 행정심판, 협박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적극적인 교회 매입 시도 여전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부동산 현황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동아일보」에 12억 이상 주고 홍보기사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