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신천지 포교활동과 피해를 신천지의 입장에서 한마디로 말한다면 “절호의 기회”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고, 교회와 성도들의 대처라는 측면에서 말한다면 “무지와 무방비 상태”라고 말해야 할 것 같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미국, 신천지, 대처, 유튜브, 에스라 김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미주 세이연 성명서 발표 [ 전체 ] 북미의 이단 현황 [ 이단/말 많은 단체 ] 남미의 이단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