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표 이만희)의 봉사활동이 도드라지게 늘었다. 연중행사로 치부하기엔 공격적이다. 코로나 방역 봉사는 물론이고 벽화 그리기, 혈장 공여, 식사 대접, 잡초 제거 등 다양한 명목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신천지의 봉사활동엔 항상 검은 속내가 있었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코로나, 천지일보, 이만희, 재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최신 포교전략 업데이트 [ 신천지 ] 이만희, 기독교인 연락처 확보 지시 [ 신천지 ] 신천지를 옹호하는 언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