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간부의 신천지 신도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전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총학생회 후보자의 종교와 소속 정당을 사전에 공개하는 ‘후보자 정보 공시 제도’ 를 마련했다. 전남대 총학생회 측은, 만약 이를 기재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할 경우 회장직을 박탈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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