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발행인 탁지원 소장이 신안 중부권 안좌, 팔금, 암태, 자은 등 4개면 교회 연합 이단 특강을 실시했다. 극동방송, CBS, CTS, 「전남기독신문」 등이 후원한 이번 특강은 지난 11월 23일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었다. 특강엔 약 250여 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했다.
탁 소장은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자”라는 주제로 이단의 실태와 동향을 전했다. 탁 소장은 국내 주요 이단의 현황과 문제점 등의 실체를 알리고 성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당근마켓, 군부대, 동아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단들이 활동하는 것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탁지원 소장은 11월 14일 부산 수영로교회가 실시한 ‘농어촌·도시미래자립교회 세미나’에도 참석해 이단에 대한 정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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