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에 기독교 이단상담연구소가 문을 연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는 춘천기독교연합회(회장 손광오 목사)와 지난 4월 1일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기독교 이단상담연구소 개소식 예배를 드렸다. 춘천 기독교 이단상담연구소는 각종 이단 문제에 대한 대책을 연구하고 이단 피해자들을 위한 전문가 상담과 네트워크 연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초대 소장은 새누리장로교회 담임 신현천 목사가 맡았다. 신 목사는 “이단 피해를 본 분들을 위한 상담과 이단 문제 예방 차원에서의 여러 일들을 하나씩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춘천 기독교 이단상담연구소는 춘천시 운교동 춘천와이신협 3층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C) 월간 현대종교(hdjongkyo.co.kr), 영리 목적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