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총회임원회가 작년 12월 4일 회의에서 최삼경 목사(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대표회장)가 이단성이 없다고 확정했다. 합동 측 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9월 총회에서 정치부가 “최삼경 목사 이단 결의 효력 확인의 건은 제91회 총회(2006년) 결의대로 함이 가한줄 아오며”라는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제91회 총회 결의는 최삼경 목사가 이단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최삼경 목사는 이단을 옹호하는 측에서 최 목사가 삼신론, 월경잉태론자라며 이단이라고 주장하여 이단논쟁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