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아카이브에 소장 중인 이단 관련 1차 자료가 온라인을 통해 조만간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탁지일 교수(본지 이사장 겸 편집장)가 준비해 온 ‘한국 기독교계 신흥종교운동 온라인 정보공유 시스템 구축’ 연구가 한국연구재단 과제로 선정되어 향후 2년(2025~2027년) 동안 진행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명환, 이단아카이브, 현대종교 관련기사 [ 전체 ] 탁지일 교수, 『기독교이단 아카이브』 발간 [ 전체 ] 서평: 『기독교이단 아카이브』 - 241개 신흥종교 및 이단 논란 단체 디지털 정보 구축 [ 전치 ] 탁명환 소장 30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