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복음화전도협회(총재 류광수, 다락방) 문제가 복잡해지는 모양새다. 총재 류광수씨는 여신도를 성폭행했다는 의혹과 700억 원대 재정 비리를 저질렀다는 고발에 직면했다. 이로 인해 다락방을 탈퇴하는 목회자가 많아졌고, 예장개혁 교단도 다락방과 결별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하지만 다락방에 대한 교단의 입장이 모호해 이마저도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 다락방 목회자 출신 탈퇴자 김성호 목사(코람데오연대 대표)를 만나 다락방의 문제점과 현재 상황, 한국교회 대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성범죄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다윗 빗댄 다락방 설교, 류광수 성범죄와 오버랩 [ 이단/말 많은 단체 ] 다락방 30년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 [ 이단/말 많은 단체 ] 다락방 여신도, 류광수 목사 성폭행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