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는 작년 김천대학교를 인수한 후, 구원파 교리를 본격적으로 가르치는 등 대학을 포교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마인드교육, 국제청소년연합IYF 그리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내세워 청소년, 대학생들을 포섭하는가 하면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포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간 이러한 광폭 행보에 비해 사회적인 위법성은 노출되지 않아 교계의 대응은 다소 소극적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김천대관련기사 [ 기소선 ] 박옥수 구원파의 거점으로 변한 김천대학교 [ 기소선 ] 해외로 스며드는 IYF의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행사 [ 기소선 ] 박은숙 '아동학대살인사건' 징역 2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