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과 환경 정화, 이웃 돕기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 수많은 상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가 구축해 놓은 선한 이미지다. 선한 행실을 탓할 수는 없다. 하지만 선한 행실이 믿음의 열매가 아닌 분명한 의도에 의한 것이라면 말이 달라진다. 선한 행실의 의미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를 연구하고 대처하고 있는 이덕술 목사(에제르상담센터 소장)와 착한 이미지 속에 감춘 하나님의교회의 전략과 속내를 파헤쳐 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아세즈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십자가는 우상인가? [ 하나님의교회 ]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키면 안 되는가? [ 하나님의교회 ]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