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대표적 단체 중 하나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이 정치권 유착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로 언론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총재 한학자씨까지 구속되면서 통일교 내부의 혼란과 위기가 예상되지만 의외로 신도들의 탈퇴로 이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 코로나19 때부터 언론과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코로나19가 끝나고 잠시 잠잠해지는 듯 보였던 신천지의 사회적 문제는 올해부터 다시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데 신천지 내부의 위기가 감지되지만 신도들의 이탈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최근 신천지 동향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위장포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위장 포교 추정단체 리스트 [ 신천지 ] 신천지, 모략포교의 재구성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