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은 우연이었다. 천호역 인근 카페였다. 젊은 남성과 여성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유튜브 채널<엠플리 MBTI X PLAYLIST>를 운영한다고 했다. MBTI별로 음악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해 주는 채널인데, 잠시 인터뷰가 가능하냐고 물어왔던 것이 계기가 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모략포교 관련기사 [ 신천지 ] 이재원 전 지파장이 신천지를 버린 이유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 [ 신천지 ] 신천지, 예장합동 교단 마크 도용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