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에서 탈퇴한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을 통한 치유와 연대를 모색하는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는 서인영 작가(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사진디자인 석사과정)의 개인전 《?δι?φορα(아디아포라): 믿음과 양심과 상식 그리고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문래동 ‘영공간’에서 진행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피해, 회복 관련기사 [ 신천지 ] 이재원 전 지파장이 신천지를 버린 이유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 [ 신천지 ] 프랑스에서 드러난 신천지의 ‘악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