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한학자, 통일교)을 둘러싼 논란에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다른 이단의 법적 분쟁은 사회적 논의의 중심에서 비켜나 있다. 그러나 이단과 관련된 각종 소송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이단들이 직면한 소송은 2026년으로 이어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통일교, JMS 관련기사 [ JMS ] 정명석 파장 지속, 국감 등장으로 논란 가중 [ 신천지 ] 신천지, 일곱 머리, 열 뿔 실상의 허상 [ 기쁜소식선교회 ] 박은숙 '아동학대살인사건' 징역 2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