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임을 철저하게 숨겨왔던 지교회가 교회명을 공개하고 나섰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위치한 새벽별교회는 과거 앤젤사운드홀이라는 명칭으로 활동하다가 최근 새벽별교회로 명칭을 바꾸고 포교에 나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생존자, JMS, 정명석 관련기사 [ JMS ] 피해자가 아니라, 생존자 입니다! [ JMS ] JMS, 정명석 성범죄 폭로, 그 후 3년 [ JMS ] JMS에서 4년간 상록수로 활동하던 청년의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