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활용은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기상은 시계앱의 알람을 통해서 하고 큐티앱을 본 후 식사 때는 뉴스앱 또는 방송앱을 통해서 뉴스를 접합니다. 버스앱을 통해서 버스 도착시간을 확인하고 지하철에서는 지하철앱을 활용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폰 시대에 스마트한 크리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