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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별 제조회사 운화, 해외 법인 확장
현대종교
2012.04.26 11:29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기쁜소식선교회 유관단체 (주)운화(대표 도기권)가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고있다. 운화는 KBS <추적60분>, 채널A <잠금해제2020> 등 시사프로그램에서 문제점을 지적했던“또별”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언론의 보도에도 불구하고, 운화는 또별 관련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2개의 해외 현지법인을 추가 설립했다고 지난 4월 5일 발표했다. 이로서 운화는 동남아시아 3개국과 말레이시아 중앙아메리카 등 8개국을 관리하는 해외 현지 법인을 소유하게 됐다. 운화는 IPO(기업공개)를 하지 않고도 투자자들을 통해 현금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운화 도기권 대표는“기술수출과 줄기세포제품의 상업화로 신약개발을 위한 현금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제품의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의 이 같은 해외 진출은 자칫 국가적 신뢰성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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