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한기총이 교단의 입장과 상반된 행보를 하고 있다. 변승우씨, 장재형씨를 문제없다고 발표하고 한기총 관련 목사가 서울성락교회대표 김기동씨의 로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또 이단으로 결의된 다락방 측이 한기총 회원교단으로 들어가는가 하면, 건전한 이단연구가를 이단으로 결의하는 무리수를 두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2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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