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불법행위가 포착되었다. 기성 교회 성도들에게 “모략”이라며 거짓말로 접근해 포교하는 것을 넘어서 이번엔 국가를 상대로 한 대담한 “모략”이었다. 연말정산을 할 때에 첨부하는 기부금 영수증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이 신도들을 상대로 불법으로 발급한 것이다. 기부금 영수증은 법인체만이 발급 할 수 있다. 신천지 소속 전국 12개 지파 전체에서 발급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만희씨의 이름으로 발행된 것도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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