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사이비는꼭 기성 교단의 바깥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정통’이라고 자부하는 기성 교단의 안전한 제도권 내부에서도 건전한 신학적 계 몽이 결여된 각종 쇄말주의(trivialism)적 신앙행태로 혹 세무민하는 사이비 행태가 빈번하게 나타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