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0년. 지난 해에 한국 국민들이 가장 열광했던 TV 프로그램을 혹시 아십니까? 조사에 의하면 두 개의 프로그램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전 국민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남자의 자격’가운데 ‘합창단’편과 또 하나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2’입니다. “아하”하고모두공감하실텐데요. 이 두 개의 프로그램은 우리 국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긴장감을 전해준 수작으로 꼽힙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