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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 일간지에 성명서 게재
현대종교
2011.01.21 16:58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변승우씨(큰믿음교회)가「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등의일간지에 “한국 교회의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하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변씨는“등록 교인이 10,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그래서 개척 초기부터 시기의 대상이 되었고, 일부 질 나쁜 목사들과 기자들이 … 사실 무근의 새빨간 거짓말들을 지어내어 조직적으로 무차별 유포시켜 왔다.”며 “많은 분들이 우리 교회를 오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간에 떠도는‘큰믿음교회가 행위구원을 주장한다.’는 것과 ‘직통계시 이단’이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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