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육적영생을 주장하고, 대표 이만희씨는 살아있는 보혜사로 신격화 되고있다. 또한 요한계시록의 144,000이라는 수가 신천지에 모이게 될 신도의 실제 수로 본다. 최근 본지에 입수된 신천지 측의 2006년도 내부 문서는 신천지가 “성경의 실상”이기보다“인간의 모략”으로 운 영되는 이단사이비 집단임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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