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 교육장, 초대교회 담임, 구리상담소장으로 사역하는 신현욱 전도사를 찾았다. 최근 신천지가 자신을 드러내 대외적인 집회를 하고, 교회마다 찾아 가 CD와 전단지를 나눠주는 등 평소에 보이지 않던 포교방법으로 한국 교회가 긴장하고 있다. 신천지의 그 목적과 기성 교회 의 올바른 대처방법에 대해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