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 유수의 언론사인「동아일보」에 전면 광고를 게재, 신천지 이름을 내걸고 노골적인 포교활동을 감행했다. 철저히 신분을 감추고 위장했던 포교방법과는 다른 양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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