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복음은신약 전체에서 가장 고귀한 구절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할 수만 있다면 우리 마음에 금으로 된 글자로 새겨져야할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위로의 본문을 마음으로 배워야만 하며, 매일 같이 최소 한 번씩이라도 되새겨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이 본문의 말씀들을 잘 알게 되며, 그 결과는 우리 자신을 위로하며, 믿음을 강건케 하는 일에 쉽게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