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 측이 개신대학원대학교의 박윤식씨 논란과 관련해 이단문 제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예장개혁은 지난 2월 23일 대전신 탄우리교회에서 회의를 열고 3시간여에 걸친 논의 끝에“박윤식 목사 이단문제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 다가오는 9월 총회 때 연구 결과를 보고하기로 결정했다. 예장개혁 측의 한 관계자는“연구 결과 를 총회가 어떻게 수용할 것인지에 따라 개신대 문제 수습 대안이 나올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일부 인사들은「총회개혁공 보」2월 16일자에 게시한“전국 교회에 드리는 글은 사과문이 아니다.” 라며 개신대의 박윤식씨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완전히 철회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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